날씨는 꾸물꾸물 거리고
이제 자리좀 잡을러고 하니
가게는 빼라고하고 갈곳은 없고
마음이 울적하네요...
그래도~~~늘 유가속이 있어
하루하루가 즐겁습니다....
내 눈물속에 비친 그대 가 듣고 싶어요
박우현
2010.0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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