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오랜만에 방문합니다.
우리 조카 태현이가 초등학교 입학을 했습니다.
늘 울며 말썽만 부리던 아이가 벌써 초등학교에 입학을 했네요.
이모가 제대로 챙겨 주지도 못해서 미안한 마음뿐입니다.
책가방 둘러메고 학교가는 모습이 얼마나 의젓할지
무척 궁금합니다.
"태현아! 공부도 열심히 하고 지금처럼만 건강하게 자라라."
*신청곡
조용필곡은 다 좋아요.
이용 : 추억의 편지.
늘 좋은 방송 감사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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