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 20주년 기념일이네요~~
훌쩍 커버린 큰아들은 올해 새내기 대학생이 되었고
고등학생인 작은아들은 학교생활 적응하니라 힘든지 투정만 부리네요.
유채꽃이 피었던 제주도로 신혼여행 갔던때가 생각나요
지금도 유채꽃이 피었을라나~~
작년은 결혼이래 첨으로 최악으로 힘든한해였는데..
지금 생각하면 잘 참아온 제 스스로가 참 대견하답니다.
작년엔 결혼기념일도 잊어버리고 어떻게 한해을 보냈는지 까마득하네요
제 남편은 기념일같은거 원래 잘 잊어버기 선수랍니다.
오늘도 전화한통 없는거 보니 잊어버렸나봐요.
이방송이 끝날때까지 기다려 볼려구요..
올해는 진짜 좋은일만 있었으면 바램으로~~
제가 좋아하는곡
[윤태규]님의 마이웨이 부탁드려욤~~
그리고요... 무교동 꽃잎 뮤지컬 티켓주시면 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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