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새 소리없이
봄이 내 품으로 스며들었습니다.
어여 오라고 내내 기다렸것만
지난주부터 건강이 안좋아
힘든시간을 보낸답니다
하얀목련 꽃망울이 활짝 필때면
내 마음도 하얀 목련처럼
활짝 웃는날이 올겠지요...
그렇다구 마냥 우울한건 아니랍니다.
곁에서 든든한 두 아들이
버팀목이 되어주니까요~~
오늘도 하루를 해피한
바이러스만을 꿈꾸면서
내일을 기다려봅니다.
신청곡
나는 행복한 사람--이문세
이룰수 없는 사랑--장철웅
끝이 없는 길--박인희
알고 싶어요--이선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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