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언제나 "아~ 이곡~"하게끔 만들만큼 좋은곡들 많이 틀어주시어 감사드려요.
그리고 뮤지컬[무교동꽃잎]신청합니다
남편과 함께 난생 처음이라는 이름하에 뮤지컬이라는 춤과 노래가 조화된 재밌는 장르를 관람해보고 싶네요.
작년에 남편이 바쁜업무로 인해 휴가없이 한해를 보내게 됬는데 이번에도 휴가못쓸꺼 같다며 넌지시 말을 하더라구요
근래들어 스트레스가 쌓이는 일이 많은지 야근까지 하고 와서도 잠을 제데로 못자 뒤처기던데..바라보는 아내의 입장에서는 그저 서글프기만 하고 안쓰럽기만 합니다
그렇다고 있는 사람도 짜르는 불경기에 내 맘대로 쉬라고 할수도 없는 노릇이고..
잠시나마 [무교동 꽃잎]으로 남편과 함께 처녀 총각이었던 옛시절로 돌아가 회색빛 현실을 잊고 무지개빛 하루를 만끽해보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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