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유영재씨
3월8일 우리처남댁 생일날입니다
축하해주세요
제가무릅을다쳐서 병원에있을때
우리처남댁이 맛있는거 많이해다주셔서 잘먹어습니다
그덕분인지 무릅골절된 부위도 다나아습니다
얼마나 고맙고 감사한지모릅니다
한두번 다녀가는걸로 면회하고 가는게 관례인건데
우리처남댁 매주주일마다 바리바리 싸들고 찾아와주셨어요
반찬이며 뼈잘붙는데 좋다고 많이드시라며 사골국까지 끓여다주시고
그마음이 너무너무감사했습니다
처남댁 정말고맙습니다 그리고생일진심으로축하드립니다
언제나건강하시고 행복하시고 복많이받으세요
신청곡 사랑과매의생일.해와달의축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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