健康...
이득영
2010.03.05
조회 30

건강하다는 것...
새삼 느꼈던 열흘이었습니다,
갑자기 병원에 입원하면서 느꼈던 단어입니다.
50이 넘도록 병원 신세 한 번도 안 졌었는데...
오만가지 생각이 다 나더군요...
마음 고생 하셨을 부모님과 안식구에게 괜시리 죄송하고 미안한 마음만 듭니다.
객지에 나와 몸 아프면 그만큼 서러운 것이 없다 하던데...ㅎㅎ

유가속 여러분의 강건함을 바라며...

김광석...일어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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