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 첫주!!
이번주는 새학년 새학기가 시작이 되서인지
정말 정신없이 흐른듯하네요^^
영재님!
저 이번에 드뎌 말로만 듣던 고3엄마가 되었답니다ㅠ.ㅠ
평소보다 학교에 가는시간은 빨라지고..
돌아오는 시간은 더욱 늦어지고,,
아들얼굴보는시간이 정말 완전 짧아지네요..ㅠ.ㅠ
한해동안..
수험생을 둔 엄마들에게 무조껀 힘이 되어주는
가요속으로가 되어주시와요~~ ^^
신청곡은...
우리아들땜에 알게된
2AM .. 죽어도 못보내..
그리고 제가 좋아하는..
소리새..그대 그리고 나
이은미..애인있어요
한마음..가슴앓이
사월과오월...장미
사랑과 평화..한동안 뜸했었지
그리고... 가능하시다면??^^
무교동 꽃잎에 꼬옥~~ 초대받고 싶습니다.
70년대면 제가 중학교때였는데..
그때 어깨너머로 언니들따라 정말 많이도 따라부르던
송창식 윤형주씨의 노래들과 4월과5월!
그때 산울림만큼이나 제가 좋아라했던 사랑과평화!
그리고 전유성씨의 어눌하지만 툭툭던져지는 개그들이
너무나 그립습니다..
한무대에서 이분들을 다아`~ 볼수있다는 이유하나로도 정말 행복할것 같은데..^^ 꼬옥 초대 부탁 드릴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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