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으로 쓰는 영재 오라버니 방송... 넘 떨리고 어색하네요...
비가와서 그런지 잔뜩 맘이 울고싶엇는데 이렇게 좋은곳이 넘 놀라울따름이네요... 결혼하기전에 저뿐이 몰랏던 저... 그러던 제가 결혼하고나서 넘 성격도 욱해지고, 자주 우울해지고 무기력한거 같고 신랑만믿고 신랑잇는곳으로 결혼생활하고잇는데요.. 친구도 없고 유일한 친구인 라디오에 사연을 보내는게 제 일과 되어버린 일상생활...
이런 저에게 좋은 음악을 들려주심 안될까요??
신청곡은 김대일에 사랑보다 좋은사랑 들려주세요...
이노래들으면 옛생각이 많이 나네요.. 고등학교 취업당시 넘 힘들어햇을때 친한친구녀석이 사람들앞에서 절위해 불러준 곡이기도 하죠.. 그때 당시 쥐구멍이라도 숨고싶엇는데 그친구는 절위해 끝까지 불러주던게 세월이지나서 그친구가 생각나네요.. 세월이 흘러 연락이 되질않지만 그친구가 문득 보고싶기도해요...
세월이 흘러 지금은 어디서 무엇을 하는지 궁금하네요...


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