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듣는 애청자입니다.^^
석연희
2010.03.04
조회 22
남편과 두 아이들을 보내고 나면 혼자놀기에 적응해야 하는데...
심심해서 친구처럼 지내려다가 라디오를 틀게 되었지요.
저녁시간이 되면 라디오 음악을 들으면서 요리를 해요.
음악과 맛깔스러운 요리를 하면서 혼자 엉덩이를 흔들어대면서 말이죠
ㅋㅋ. 신청곡 올려요.
아름다운 사람 - 서유석
사랑해 - 김건모
일년을 하루같이 - ?
나 자신을 사랑하고 싶은 독자입니다~
앞으로 자주 놀러와도 괜찮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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