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영재님...
추억이 묻어나는 라디오 속에 푹 빠져살고있는 같이 살고있는 저희 시엄니와 함께 가고싶습니다
주위에서는 가끔씩 저랑 시엄니가 친정엄마인줄 착각들 많이 하더라구요 그냥 없는 사람들끼리 부대끼며 사는건데.. 그냥 때론 그런 시선들이 부담스럽기도하지만. 그래도.. 허물없이 봐주는거니 감사하기도하구요
저희 시엄니가 좋아하는 임하룡 .송창식..기타등등이 나와서 좋아하실듯해요
은근히 문화생활을 즐겨하시지는 못하지만. 옛추억에 잠겨있는 모습이 때론 서글퍼 보이기도해요.
같이 함 다녀올수있도록 부탁드립니다


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