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재님 안녕하세요?
토요일이라서 일찍 퇴근하려고 빛의 속도로 열심히 근무하면서
잠깐 짬을 내서 사연 올립니다.
저희회사가 학교 급식에 물건을 납품하는 관계로 신학기인 요즘
정신없이 바쁘고 스트레스 또한 엄청납니다.
힘들어 하는 제 옆에 짝꿍 영옥씨와 함께 콘서트 참여하고 싶어서
이렇게 사연올립니다
무교동 꽃잎 신청합니다.
이춘희
2010.0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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