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교동 꽃잎 신청합니다.
이춘희
2010.03.06
조회 22
영재님 안녕하세요?
토요일이라서 일찍 퇴근하려고 빛의 속도로 열심히 근무하면서
잠깐 짬을 내서 사연 올립니다.
저희회사가 학교 급식에 물건을 납품하는 관계로 신학기인 요즘
정신없이 바쁘고 스트레스 또한 엄청납니다.
힘들어 하는 제 옆에 짝꿍 영옥씨와 함께 콘서트 참여하고 싶어서
이렇게 사연올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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