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참 행복한 아침입니다
좋은 음악을 들으며 당신을 생각합니다.
부르면 눈물까지는 아니더라도
아련함이 가슴을 파고드는 사람
그런 당신이 있어서 참 행복합니다.
버거운 삶을 어깨에 동여매고
안스럽게 걸어가는 모습
당신과 나 같은 모양새를 하고
무지하게 걸어가지만 정작 필요한 건
어깨에 놓인 그 짐을 덜어 주는 것이 아니라
함께 걸어 줄 사람이 필요하다는 것을 압니다.
무슨 끈으로 엮어져 이렇듯 잔잔한 감동으로
다가섰는지 모를 일입니다.
당신이 내게, 내가 당신에게...
어떤 의미를 안은 사람인지
굳이 알아야 할 이유는 없지만
한번씩 당신이 나를 부르는 소리에 얼었던
겨우내 가슴이 녹아 내림을 느낍니다.
뭐라 한마디 더 한 것도 아닌데 그저
내 이름을 불러준게 다인데 말입니다.
사는 게 참 우스운 모양입니다.
뭐든 다 준다고 해도 더 시렵기만 하던
가슴이 다정하게 불러주는 내 이름 한번에
히죽 히죽 웃고 있으니 말입니다.
가슴이 맞 닿은 감동이 아닌가 싶습니다.
그저 바라보는 여유와 싸한 그리움 같은 거
좋은 음악보다 더 좋은 당신이 있어서
참 행복한 아침입니다.
***영재님 그러실수 있나요 ~~그 멀고 험한길을 3시간 걸려서
영재님을 보러 갔는데 수희언니만 보고 이러실수 없는거죠~~
콘서트 주인공보다 유영재님의 인기는 왠만한 가수 인기보다
많았던거 같아요 빠다처럼 느끼한것만 생각했던 제가 조금 미안
하던데요 증후한 멋을 느낌에 ..기분좋게 잘 봤어요 잠시동안의
모습이셧지만 정말 멋지셨어요 다음에 우리 동준님 콘써트때
꼭 보길 바래요.ㅎㅎㅎ 그런데요 홈피 사진보다 실물이 훨씬
멋지신거 아시나요`~~~바로 앞에 계시면 더많은 칭찬을 할텐데
여기까지만 할게요^^ 그런데 수희언니 하고만 사진찍고 그러시는거
아닙니다..^^`~~( 그 많은 문자중에 제 사연도 읽어주셧다는거에
감사함에 영재님이 좋타는거 ..수희언니가 말안해
줫으면 몰랏다는거.ㅎㅎㅎ영재님 감사함에.
또 놀랐답니다.)
(((신청곡)))
한동준-내가 누군가 사랑하게되면
한동준-그대가 이세상에 있는것만으로
강상준-괜찮아요
강상준-슬픈약속
이선희-겨울애상
이선희-인연
***꽃잎 공연 신청합니다
어제 혼자 공연 갔다고 삐져서 지금 나가서 않오네요.ㅎㅎㅎ
남편이랑 가고싶은데요 보내주시면 잘 다녀올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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