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유영재님... ^^
전 경기 평택에 살고 있는 김미연이라는 두아이의 엄마입니다...
직장생활을 하고있는 전 자주 듣지는 못하지만 언제나 라디오를 듣게 되면 이곳 cbs방송만을 듣는 고정팬이기도 하지요...
저희 신랑은 운전을 하는 직업이기에 하루종일 여기 방송을 듣고 있는 왕팬이구요...^^ 근데 이렇게 글을 쓰는 건 오늘이 처음이네요 ~
운전이란 직업이 쉬운일은 아닌데 언제나 힘들게 학원 아이들과 회사 사람들과 또 교회 사람들과 많은 사람들을 태우고 다니면서 매일 아침 7시부터 밤 11시까지 일을하는 저희 신랑에게 힘을 불어넣어주고 싶은맘에 이렇게 글 올립니다...
" 혁주씨, 어느새 결혼 9년차가 되어가는데 요즘 다시 연애하는 기분으로 살아갈수 있어 너무 행복해... 정말 고맙구 사랑해... 언제나 나의 곁에서 또 우리 아이들 곁에서 많은 힘이 되어줘... 나또한 당신 곂에서 평생 변하지않는 사랑으로 살아갈테니까... "
신청곡 : 가비엔제이 - 해바라기
( 요즘 신랑이 가장 좋아하는 노래입니다... )
그럼 유영재님 매일매일 힘든 방송이어도 항상 웃으며 방송해주시길 바랍니다.... 힘내세요 ~ !! 화이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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