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요즘 날씨가 많이 따뜻해졌어요..
우리아들이 태어나기 전에는 회사일에 파묻혀 살다시피했는데
제가 요즘 철이 들어 토요일이면 6개월된 아들과 아내와 함께 멋진곳을 찾아 여행을 함니다. 한주간의 스트레스도 풀고 가족과의 정도 흠뻑 더해지는 것을 느끼게 되어 정말 행복합니다.
일보다 아이 키우는 일이 더 좋고 흐뭇하다는 아내에게 늘 고맙고 감사해요. 유찬엄마 오명숙씨~~ 앞으로 회사와 가정에서 최선을 다하는 남편이 되도록 노력할게요.. 사랑해요...
신청곡은 "윤도현의 사랑 Two"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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