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여긴 지구 반대쪽 입니다.
출장 나와 있지요..
시차 적응이 잘 안되어서 한국시간 4시경이면 항상 눈이 떠집니다.
레인보우로 한국음악 들으니 무척 좋네요.
한국과는 정확이 12시간 시차이지요..
새벽에 듣는 한국 음악 무척 좋습니다..
새벽에 음악을 들으니..
많이 뒤돌아 보게 하네요..기억들을..
떨어져 있으면 모든게 소중한데..
왜 가까이 있으면 그 소중함을 잊는지...
동전의 양면이네요.
출정을 나오면 모처럼 나로 사는것 같아서 자유롭지만,
가족들도 무척 그립습니다.
하나를 얻으면 하나를 잃어야 하나 봅니다..
럼블피쉬의 비와 당신이 듣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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