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로워 하는 남편을 위하여
김미정
2010.03.06
조회 56
안녕하세요.
유.가.속 을 너무 너무 즐겨듣는 애청자 입니다.
남편을 위해 뮤지컬을 신청합니다.
남편은 51살인데 요즘들어 외로워하고,허탈해하는 마음이 너무 심한것 같아 여행도 가볼까 생각했는데 마침 유.가.속 에서 무교동 꽃잎의 티켓으 준다하여 이렇게 글을 씁니다.
남편이70~80년대 유행하던 노래를 듣는다면 정말 좋아할 것 같아요.
또한 뮤지컬을 본적이 없어 뮤지컬을 본다면 새로운 경험이고 감동이 클 것 같네요
티켓 꼬옥 부탁드립니다 ....
저희 남편에게 웃음과 행복을 갖다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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