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오는 음악들이 제 마음을 다 아는거 같아서 너무좋으네요
오늘따라 남편이 집에서 쉰다고 많이 도와주는데 너무 이쁜짓만 해서
고맙기도 하면서 이렇게 해주고 얼마나 울겨 먹을까 조금은 걱정이되네요..ㅎㅎㅎ
일하고 있는데 친구들이 엄청 문자오고 보고싶다고 난리네요
이럴때는 싱글들이 부러워요
신청곡
한동준의 그대가 이세상에 있는것만으로
한동준의 시한부
조용필의 모나리자
서영은의 후두득
써니힐의 너는 모르지
신자유의 처음사랑


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