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해라^.~
신혜선
2010.03.10
조회 18
어제는 오랜만에 외식을하는데 체기가있다고 많이못먹다구요 약을사갖고들어갔는데 밤새걱정되어 잠도못잤어요 주말부부라 신랑없이 애기둘을혼자키우는데 몸도약하고..아침에전화했더니 좀나졌다하지만 목소리는아픈거같네요 항상건강하길바란단다 울 며느리네 친정부모님 귀경보내게 공연티겟부탁하고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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