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오늘도 하루가 시작되었습니다.
요즘 날씨탓인지 일어나기가 힘드네요.
며칠째 늦잠을 잤는데
오늘 부터 일찍 일어나 그동안 미루었던 일들을 처리하고자 알람소리에 냉정하게 일어났습니다.
아침에 일찍 일어나는 새가 벌레를 잡는 다는 말도 있듯이
떠지지 않는 눈을 간신히 부비며 일어났습니다.
일찍 일어나니 좋긴 하네요.
시간도 많고
이렇게 라디오에 사연도 보내고...
아침 반찬도 몇가지 더하고
유익한 아침시간을 보내고 있네요.
내일도 일찍 얼어나 좋은 시간 만들어야 겠네요.
변진섭의 새들처럼 듣고 싶네요.
부탁드리며
행복한 하루 보내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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