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사합니다
황진
2010.03.09
조회 30

영재님^^
사연 방송타서 여러곳에서 난리났네요...
늘 감사하고 조금전엔 그 떡국먹고 등교한 아들이 문자가 왔습니다.

"아빠 저 내일 모의고사라 오늘은 야자 안 하는데 친구 어머니께서
돌아가셔서 병원가서 조문하고 가겠습니다" 라고 !!!!!

이런 슬픈 내용이!
그분의 명복을 빌며 아들친구및 유가족 분들께 위로의 말씀을 올립니다!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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