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컴한 불꺼진 방안에 유일하게 유영재의 가요만 흘러나옵니다
맨트가 늘 듣는이로 하여금 웃음짖게 하십니다.
늘 이시간이 기다려지네요
즐겁게 잘 듣고 있어요 감사드립니다~.
신청곡 : 난 당신를 원하지 않았어요 (맞는지 모르겠네요)
오!! 무교동 꽃잎~ 간절히 보고싶다!!!
희영
2010.0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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