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끔씩 잠잠해질라면 한번씩 이슈가 되는 독도...
무슨 꿍꿍이 속으로 그러는지 몰라도 당사자인 독도는
멀고 먼 바다에서 얼마나 외로울지?
하지만 긴세월 버텨온 그 꾸준함으로 독도는 늘 우리와 같이 있음을 우리는 안다.
가끔씩 터져나오는 독도에 대한 발언...
강아지 소리는 멍멍이고...쥐소리는 찍찍이다...
올 여름엔 외로운 독도를 찾아 위로해 주고 와야겠다...
한승기...동해의 꿈
송창식...고래사냥
최백호...영일만 친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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