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 술...
김수희
2010.03.12
조회 16
참으시느라 힘드셨겠어요!~~유혹이,만만찮았을텐데!~~ㅎㅎ
그래도 몸생각하고 잘~참으셨어요!~~~
오래~건강하셔야죠!~~~
아내를,위해서도!~~ㅋ
오늘도 즐거운 하루되세요!~~^^
이득영(cbs019460)님께서 작성하신 글입니다.
------------------------------------------------------------
> 얼마전 위에 탈이 난 뒤로 3주째 술 한모금 입에도 대지 않았답니다.
> 술 땜시 탈이 난건데 자업자득이죠...ㅎㅎ
> 어제는 사무실 회식이 있었지만 1,2차 모두 사이다에 홍차로...
> 사실 마셔도 될 몸상태였지만 이참에 끊어 버릴까 하는 굳은 결심으로 주위의 유혹을 떨쳐버린거죠...
>
> 그동안 그늠의 술 땜시 울 안식구가 고생 많이 했답니다.
> .
> .
> .
> 안주 만들어 대느라고...^^
>
> 그렇다고 완전히 끊을수야 없겠죠?
>
> 가끔씩 분위기 잡아가며 안식구와 와인 한 잔 할 정도의 술보는 만들어 놔야 할테니까요...
>
> 조관우...술의 미학
>


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