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 위에 탈이 난 뒤로 3주째 술 한모금 입에도 대지 않았답니다.
술 땜시 탈이 난건데 자업자득이죠...ㅎㅎ
어제는 사무실 회식이 있었지만 1,2차 모두 사이다에 홍차로...
사실 마셔도 될 몸상태였지만 이참에 끊어 버릴까 하는 굳은 결심으로 주위의 유혹을 떨쳐버린거죠...
그동안 그늠의 술 땜시 울 안식구가 고생 많이 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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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주 만들어 대느라고...^^
그렇다고 완전히 끊을수야 없겠죠?
가끔씩 분위기 잡아가며 안식구와 와인 한 잔 할 정도의 술보는 만들어 놔야 할테니까요...
조관우...술의 미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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