힘내세요 기사님들
신혜선
2010.03.12
조회 44
울신랑은 인천에서 개인택시하는데 경기가 안좋으니 힘들어하네요 나이도있고하니 마음비우고하라해도 뜻대로안된다면서요 글구 나이는숫자일뿐이라면서요 쉬는날에는 산에가는걸즐기구요 환갑넘었지만일할때는 열심히하는데 수입이적으니까힘들겠지요 여보 힘내요 화이팅!! 글구 모든기사님들도 화이팅!! 신청곡 김종환씨 사랑으로 부탁드려요.
( 무교동 꽃앞 나이많아도되나요 친정부모님과 같이요 글구 티켓좀 주시면안되나요 친정 엄마 수술하기전에 가보고 싶어서요 4식구같이가게요...^ㅇ^부탁해요<<<<< )

댓글

()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 / 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