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내린 눈도 구경할겸 봄볕이 얼마나 따뜻해졌나 점심때 남산 자락에 갔었습니다. 친구랑 우거지탕, 설렁탕으로 배 채우고 30여분 남산 산책.
실개천 공사로 좀 복잡하긴 했지만 그래도 잠시나마 여유를 부려보았지요.
영재님 방송은 아직 추운 봄바람 사이에 따뜻한 기운을 불어넣어 주시는군요. 고맙습니다.
참, 제가 무지무지 좋아하는 팀이 <사월과오월>님이거든요.
그 분들 출연하는 뮤지컬 <무교동 꽃잎> 티켓 남는거 없나요?ㅎㅎ
다음 달이면 제 생일도 있는디 선물로 우찌 안될까 싶어 빌붙기 작전..ㅋ
남은 시간도 방송 잘 들을게요~^^
참, 신청곡이 빠져서 수정~ㅎㅎ
김철민 <인연>, 박미경 <겁없는 사랑>, 이은미 <기억속으로>, 김동률 <아이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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