텅빈 교실에서..
조민제
2010.03.12
조회 15
운동장의 눈이 녹지 않은 바람부는 오늘입니다.
학생들을 다 보내고(여고생들입니다.)
유가속으로에 빠져듭니다.

며칠전 선생님들 힘내시라는 사연에
주위에 선생님들에게 전화 많이 받았읍니다.
우리 교무부 선생님들은 레인보우 다 다운받았구요.
제가 홍보 많이 했습니다.

내일은 놀토입니다.
신학기라 많이 힘들었는데 ..
그래도 유가속이 있어 오후 힘내고 있습니다.
정말 선곡이 탁월하십니다.
수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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