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내일 가족끼리 놀러가요..
이진욱
2010.03.12
조회 13
우리 내일 스파에 놀러가요..
너무 좋아요..
오늘 거금을 내서 우리 셋 수영복 장만했어요.
딸내미 태어나고 지금까지 여행 한 번 못갔어요..
뭐 스파가 대단하냐고 물을 지 모르지만 우리는 엄청 신난답니다.
우리딸하고 남편하고 들으라고
높은음자리'바다에 누워' 신청합니다..
무사히 다녀올 수 있도록 기도해 주세요..
수고하세요.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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