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정엄마와 사돈 어른이 태국으로 여행을 떠나시는 날입니다..
지금의 하늘로는 상상이 안되는 그곳의 날씨에 맞춰
여름 옷가지를 챙기시는 여행자의 마음은 아마 준비할 때도
나름의 행복이 있지 않을까 싶어요
모쪼록 건강하게 잘 다녀오시기를..
마니 덥다지만 좋은 추억 많이 만들어 오시길 기도합니다..
딸 낳으면 비행기 탄다는 어른들의 말씀이 가슴에 남는 오늘..
다음 번 여행은 우리 자매가 보내드릴 수 있기를 바래봅니다..
아니 함께 여행하길 소망합니다..
영재님~~!
가라앉은 마음..죄스러운 마음 날려보낼 음악 부탁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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