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러습니다 생신 축해해드릴 엄마가 계신다는것이
엄마들은 늘 그렇게 자식 걱정 하시며 사시는 것 같아요
행복한 시간 갖으세요
엄영숙(mys0826)님께서 작성하신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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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일은 저의 친정엄마의 83번째생신입니다.
> 반평생을 홀로 저희4남매를 헌신으로 키우신 엄마.
> 건강하시고...다시한번 축하드려요.
> 항상걱정만 안기는 자식이지만
> 열심히살고있으니까 걱정 그만하세요.
> 엄마 둘째딸이 엄마 무지무지 사랑하는거알지.
>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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