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정엄마생신
엄영숙
2010.03.12
조회 20
내일은 저의 친정엄마의 83번째생신입니다.
반평생을 홀로 저희4남매를 헌신으로 키우신 엄마.
건강하시고...다시한번 축하드려요.
항상걱정만 안기는 자식이지만
열심히살고있으니까 걱정 그만하세요.
엄마 둘째딸이 엄마 무지무지 사랑하는거알지.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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