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는 어둡고 ..
바람은 씽씽불고 ...
날씨는 춥고 벗어 놨던 내의를 다시 입어야 할 갈등이
오락가락 하는날 이지만 그래도 봄은 내귀를 내눈을 ..
오감을 속삭이는데 바람도 어둔날씨도 춘 공기도 따라다니는 감기마져도
미워 할수가 없네요 이런 날이 있어 더 예쁘고 멋진
봄이 올테니까요 ..그 소중함이 더 할테구요
가요속 패밀리 모두 감기조심 하시고
고루지 못한 날 씨속에서도 빼꼼이 고개 내밀고 있는 새싹 과
같은 신선하고 밝은 시간갖으세요
신청곡 ; 혼자가 아닌나..아니면. 나는 문제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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