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톨이가된거같아요
신미아
2010.03.13
조회 29
안녕하세요? 처음으로 문을 두드려봅니다.반갑습니다. 제차에는 93.9가 항상틀어져있답니다. 직접 참여하기는 처음이네요. 날씨가 너무 좋아서 저를 더 화나게하네요. 왜냐구요? 어제 남편이 모임에서 1박2일로 대천에 갔거든요. 그럴수 있다 생각은 하는데 마음은 왠지 서글프고 서러운거있죠? 사실 저의부부는 거의 모든일을 같이하고 행동하는 편이거든요. 그래서 그런지 어제밤이 얼마나 긴지! 서글프고 화나고 외롭고 웃기죠? 하룬데 그래도 외톨이가 된거같아요. 요즘 제가 제일 좋아하는 곡입니다. 씨엔블루에 외톨이야 틀어주시면 한결 마음이 가벼위질거 같네요. 고맙습니다 좋은음악 진행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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