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친구 구삼구~
양명화
2010.03.13
조회 34
오늘 마음 크게먹고 잠못이루며 사연보냅니다.
늘 시간이 맞지않아 문자도 놓치고..방송도 못듣고..
오후5시..
아이들과의 학교수업을 끝내고 나와
자동차 시동을 켜는순간.....
중독적인 매혹의 목소리가 흐른다.ㅋㅋ
구삼구.. 유영재의 가요속으로~
한바탕 아이들에게 기를 빼앗긴 심신에
편안함과 쉼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언제나 진한향기를 뿜어내는 카페가 되어주시길 소망합니다.
멋진영재님 파이팅!!!!
이뿐작가님 잘 지내시죠????


박강성/내일을 기다려
듣고 싶네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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