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겁게 내려앉은 하늘
안기숙
2010.03.14
조회 29
오늘도 생방수고하시네요!

안녕하셨죠?오라버니! 정작가님!
부천하늘은 뿌였게 내려앉았고 비가 부슬부슬 내리네요!
오랫만에 아들이 설겇이를 해주고 있어요.
가끔씩 일손이 딸릴때도 설겇이 도와주지만, 아들 최원준 대학에 진학하고 지금보다 더꿈이 큰만큼 열심히 살자꾸나 ~~ 열심히 살다보면 행복도 오고 활짝 웃을수도 있을꺼야!
너에 인생이란다 엄마가 하시는 말씀이 네게 도움이되지 엄마가 도움 받자고 하는게아니란걸잘알지?
사랑한다 원준!

내일 비오고 모레는 추워진다네요.옷따뜻하게 입고 봄 날씨 보내세요~~

부천 안기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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