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생방수고하시네요!
안녕하셨죠?오라버니! 정작가님!
부천하늘은 뿌였게 내려앉았고 비가 부슬부슬 내리네요!
오랫만에 아들이 설겇이를 해주고 있어요.
가끔씩 일손이 딸릴때도 설겇이 도와주지만, 아들 최원준 대학에 진학하고 지금보다 더꿈이 큰만큼 열심히 살자꾸나 ~~ 열심히 살다보면 행복도 오고 활짝 웃을수도 있을꺼야!
너에 인생이란다 엄마가 하시는 말씀이 네게 도움이되지 엄마가 도움 받자고 하는게아니란걸잘알지?
사랑한다 원준!
내일 비오고 모레는 추워진다네요.옷따뜻하게 입고 봄 날씨 보내세요~~
부천 안기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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