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금 무료한.....아니 많이 무료한 일요일 오후네요..
갑자기 여고시절 친구랑 잘 부르던...엄밀히 말하면
친구가 더 잘 불렀던 노래.. 그 노래들이 많이 그립습니다..
나이들어가고...조금씩 더 삭막해지고..그럴때마다 생각나는
어린시절...고향언덕....맘만 먹으면 달려가 볼 수 있었던 바닷가..
그 바닷가가 많이 그리운날입니다..허락되면 부탁드립니다.
1. 그대있는 곳 까지(에레스뚜)
2. 꿈의 대화
그대 있는 곳까지.....
문자영
2010.0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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