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곡가 박춘석
박병연
2010.03.14
조회 22
**오늘도 휴일인데 유가속은 생방이시죠..
언제나 변함없이 그자리에 계시네요.
항상 친근함으로 감사합니다..
하늘은 옅은 구름이 덮여 있지만,
봄기운으로 포근한것 같습니다.
많은 작곡을 하신 박춘석씨가 하늘나라로 가셨네요.
몇년사이에 너무 많은 분들이 떠나가는것 같아서 ....
마음이 허전합니다.
대중가요계의 큰어른이신것같은데..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오늘은 그분의 : 섬마을 선생님
사랑의 맹세
공항의 이별 이 듣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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