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올만에 배구연습을 하고왔습니다.
예전에 살던곳 나를 인식시켜준 다시가서 살고싶은 [송파]에가서 예전에 하던 축구대신 배구를 하고왔죠.
워낙 운동을 좋아해서리 축구는 힘에겨워서 ..나이는 못속이거든여
배구는 고교시절 반대항에서 열심히 해서인가여? 연습은 못한다고 욕많이 먹으면서도 연습할때보다는 시합에 더 강한지라 승부욕일까? 칭찬받아가면서 시합하고왔습니다.
아고..
올만에 해서인지 팔다리가 후들대고 있습니다.
혹시라도 이방송들으시는 송파에 계시는 아줌씨들 모두 주말운동오세여
토,일 아침 10시부터 12시까정...정말 좋아여
아직은 20여명뿐이지만...제가 들어가 연습을 하니 송파여성배구동우회를 큰소리나게 키우며..몸도 만들어보려구여..^^*
하남의 하늘은 아주아주 높구여~~
멀리보이는 검단산에는 아직도 하얀 눈이 덮여있어여
유가속이 끝나면....예쁘게 꾸며놓은 산책길을 일찍퇴근해 돌아오는 딸과 손ㅇ잡고 나들이를 가려구여...
주말의 생방 선곡은 두배의 기쁨이 되는건 왜일까여??
몬지 좋은일이 생길것 같아여!!
유가속 가족여러분~~~~~대박나세여~~
저 로또 4개 번호 맞추어서....6만원 벌었어여.....
오늘은 5개 맞출지도 몰라여....하하하.
신청곡 : 이승철....듣고있나요
바비킴....고래의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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