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매주 수요일마다 라이브 카페를 열어서 참 좋은데, 이렇게 월요일엔 또 초대가수까지 나오시니 얼마나 반가운지...
그래서 오후 4시를 기대하는 마음이예요.일요일에도 주로 녹음방송만 듣다가 생방송으로 진행하는 영재님 목소리를 들으면 외로움도 사라지고 마음이 편안해지지요.
물론 그러기 위해서 개인의 시간을 얼마나 희생하는지는 우리가 감히 상상할 수도 없겠지만...
오늘은 한승기씨의 음악은 많이 들을 수 있을 것같아 따로 신청하지 않아도 되겠다 싶어서 다른 가수의 신청곡만 남기기로 했어요.고맙습니다.
신청곡
준비없는 이별-녹색지대
오늘같은 밤이면-박정운
그대 품에서 잠들었으면-박정수
이 밤의 끝을 잡고-솔리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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