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혼자실력으로 레인보우 설치했습니다 영재님 이번주에는 오후근무하는 57세 이명애입니다
지금에 가장행복하고 감사하면서 살아가고있어요
좋은사돈만나서 좋은사위/착한사위 감사합니다 미숙아로태어난 울외동딸 너무나 당당하고 자랑스럽게 보란듯이 건강하게 3.25kg 손주낳아서
엄마한테 시어른한테 안겨주고 ..
57세에 오전 7~3시 오후3~10 지하주차장서교대근무하지만 넘 감사하면서
주위사람들 안양공설운동장수영하는 이명애 아는사람들 감사합니다
항시 도와주고 사랑해주셔서요 직장에 동료어른들 감사합니다.
제가 지금까지 이나이에 근무하면서 행복하게 살게해주셔서요..
영재님 청곡은 안재욱/친구 강삼준/괜챃아요 솔개트리오/아직도못다한사랑 이번주는 오후 근무라서 3시출근해 한동준님방송부터 오미희님 방송까지 울 사위가 장모님위해사준 엠피쓰리로 고정입니다..^^*
저도 언젠가는 공개방송같은대도 꼭 가보싶은대요...
교대근무고 당첨이안돼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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