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금 전 제 사연 들었습니다.
인터넷방송으로 듣는 방송사연은 불혹은 넘긴 나이에 생전 처음이었습니다.
이 곳 요코하마는 서서히 어둠이 찾아오고 있습니다.
아마 서울은 비가 내리나보내요? 비와 관련된 노래를 듣고 있으니, 가족과 함께 북한강 드라이브 하던 생각이 너무 납니다.
오늘 쇼핑을 포기! 다시 옷 갈아 입어야겠습니다.
평일에는 회사근무로 방송을 못 듣지만 주말에는 꼭 듣도록 하겠습니다.
아울러, 어제밤에는 동네에 사는 26년째 거주하는 한국분 (재일동포 아님)에게도 CBS 레인보우 알려드렸어요. 저 잘 해죠 ^^;
안녕히 계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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