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오는 휴일,,
이미련
2010.03.14
조회 32
93.9를 매일 듣는 쉰을 바라보는 평범여성입니다.

아침출근 할때, 잠시~미팅끝나고 또 잠시,퇴근길에 또 잠시..

레인보우는 오늘 처음입니다.

유영재님의 목소리를 책상에 앉아서 발코니 빗소리와 함께 듣고 있으니,

또다른 느낌입니다.

늘,추억을 가져다 주는 유영재님께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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