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가 촉촉히 내리는 일요일 오후,,
정말 오랜만에 노크합니다
그래도 한번도 놓치지 않고 듣고 있었노라고 ,,,
한참전에 안산 꿈의교회에 다녀간 것을 녹화방송나오는것을 듣고
알고 그때 얼마나 반가웠는지,,
제가 그교회를 다녔었거든요,,,
직접 가서 보지 못한게 아쉬웠지만,,, ^^*
마음을 잘 아시고 듣고 싶은 곡을
선곡해주셔서 늘 감사드려요~~~
들려주실수 있다면 ,,이은미의 기억속으로 부탁드립니다~~~~~~*
그리고 이문세님의 행복한 사람두요~~
유영재님 과 작가님!!!힘찬 나날 되세요~~~~~


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