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으로 오랜만에 수업이 없는 날을 이용해 신청곡 올립니다.
일의 특성상 '유가속'을 자주 들을 순 없지만 언제나 마음 한곳에
움푹 자리를 잡고 있는 따뜻한 프로그램이지요.
오늘처럼 비가 오는 날!
옛추억을 생각하며 이노래를 꼬옥 듣고싶네요.
아직 좀 이른듯하지만 오늘 듣고 5월에 또 신청해서 들어도 좋을 듯해서 신청합니다.
지난주 빤짝 추위로 배란다에 몽글몽글 피어났던 철쭉 꽃잎이 몽우리 그 자체로 얼어서 마음이 너무 아프답니다.
몇송이 얼지 않은 봉우리가있긴 하지만 내년을 기약하며 아쉬운 마음을 달래야 할것 같아요!!
영재님!
부탁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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