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개방송
박병연
2010.03.15
조회 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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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온뒤의 도로가 말끔하니 세수한듯합니다.
어제는 사연 안읽어 준다고서운해하고,
오늘은 또 이렇게 아부합니다.
매일 사랑(?)받다가 잠시뜸하면,토라지는것 아시죠??
유가속에 중독되어서 매일 앙앙 하나봅니다.
공연티켓, 연극티켓은 시간과 장소가 항상 제겐
그림속에 떡(?) 이라서 한번도 신청해본적이 없습니다.
우리 과천에서 러빙~~유~~하는날은 넓은 잔디밭이라서
가게 끝나고 가서라도 볼수가 있었습니다.
작년 과천 한마당 축제가 많이 축소 되고,
신종풀루로 인해서 ~~러빙유도 안하고...
그리고 또한가지 저는 여태까지 한번도 가요콘서트를 가본적이
없습니다.
이번 과천공연은 난생처음으로 가보고 싶습니다.
우리 가게에서 도로만 건너면 되는곳에 자리잡고 있고,
또 요즘처럼 마음과 몸이 다 힘들때 제게 힘이 되어주는
활력소를 불어 넣고 싶습니다.
유영재님 제 소원을 들어주실수 있으신지요..
장서임 작가님 부탁 드려도 될런지요..
우리 옆 가게 분과 같이 가고 싶습니다.
어떤날은 12시간을 같이 있는날도 있으니 가족과도 같고
가장 마음맞는 친구이기도 합니다.
신청곡: 노사연: 만남
민들레 홀씨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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