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일찍 부터 오던 비가 계속 오네요.
오늘 서울사는 언니의 하나밖에 없는 아들이 군입대 했습니다.
자식이라고는 아들녀석 하나밖에 없는데 군대 보내려니 언니 맘이
많이 허전하고 걱정스러운가 봅니다.
겉으로는 잔소리 안해도 되고 혼자 있으니 편하겠다고 했는데 막상
보내니 허전함이 더 큰가 봅니다.
조카 한솔이가 군 생활 건강하게 무사히 잘 하리라 믿고
언젠가 언니가 라디오에 신청해서 듣고 싶다고 했던 노래
"디셈버- 사랑...참" 듣고 언니한테 힘 내라고 전하고 싶습니다.
* 공개방송 초대권도 신창할까합니다.


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