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동네벚꽃사랑
이은자
2010.03.16
조회 18
언젠가부터 저는 관찰하기 시작했습니다
개나리랑 벚꽃이 언제필련지..
저희동네는 아카시아축제와 벚꽃축제를 매년하는데 유명연예인들을
가까이서 볼수있죠
요즘제가 백조라서 네시만되면 귀에 이어폰꼽고 중랑천변을 걷는답니다
꽃이만개되면 한번다녀가세요 아주아주 좋습니다
참고로 입장료는 무료..ㅋㅋ

신청곡은 너무너무 많은데요
가비엔제이가 부르는 해바라기요
딸이 엠피쓰리에 선물해준건데 듣다보니 어느새 나도모르게 따라부르고 있더라구요
전 근데 칠팔십년대 가요가 더 좋긴좋아요
이렇게 쓰면 방송나올려나
저번에 한번써보구 이번이 두번짼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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