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한 주말 보내셨죠~~
김명화
2010.03.15
조회 32


부는 바람이 그다지 차갑지는 않은 날이에요
봄이 가까이 와서 그러나 봐요
영재님~ 정작가님도
휴일 행복하게 보내셧죠~
모처럼 휴일에 친정 올케한테 된장과 간장을
얻어왔어요
괜히 부자가 된 그런 느낌이에요
늦게 빨래 해놓고 편안한 마음으로
음악 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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