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의 100일정도라고 생각했는데 68일만에 처음으로 아들 만나러 갑니다
아니 이 시간이면 행복한 시간을 가족과 함께 보내고있을겁니다
4년전인가요 남편의 "아내에게 바치는 노래와, 딸이 피아노를 아들이 노랠불러 생일선물로 세상에 하나밖에 없는 음반을 선물받았습니다 "이적의 다행이다" 무슨 이런노래가?? 했는데 들을수록 멋지고 고맙고 행복했습니다 같이 입대하여 교육중(제3야전수송교육대)인 홍세준친구가족들과 함게 듣고싶습니다 "이적의 다행이다" 꼭 들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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